2022년초 지분 10% 매입…유유제약도 작년 3분기까지 40억원 손실
유유제약(대표 유원상)이 적자 계열사 유유건강생활 지분을 매입하는 등 투자에 나섰지만 두 회사 모두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당장 올해도 경기 악화 등으로 적자 해소에 의문 부호가 붙는다.31일 금융감독원 및 업계에 따르면 유유제약은 지난해 적자 계열사 유유건강생활 지분을 매입하는 등 투자에 나섰지만 아직까지도 적자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유유제약은 2022년초 건기식 사업을 영위하는 유유건강생활 지분 10%(5만1900주)를 2억 6100만원에 매입했다. 유유제약은 유유건강생활 출자…
2023-01-31 11:4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