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뺑뺑이 증가·환자 사망 가짜뉴스, 이번 사태 1차 책임 전공의"
사진출처 연합뉴스야당이 이번 대정부질의에서 정부의 의료대란 관련 사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맹공했지만 끝내 정부는 사과하지 않았다.야당 의원들은 '응급실 뺑뺑이' 증가, '여·야·의·정 협의체'에 의료계 참여가 난망한 점 등을 이유로 정부에 사과를 요구했는데 정부 측이 이를 거부한 것이다. 이에 향후 의정관계가 어떻게 풀릴지는 미지수다.12일 열린 마지막 대정부질의(교육·사회·문야 분야)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응급실에서 사람이 죽어나간다는 이야기는 가짜뉴스"라며 "의료대란 1차 책임은 전공의에 있다…
2024-09-13 05:4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