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위원장 박주민·부위원장 강선우···"국가적 의료재난 닥친다"
사진출처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이 오늘(29일) '의료대란대책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다.이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최근 코로나19로 확진해 입원해있던 중 지시한 것으로, 제1 야당으로서 의정갈등 장기화 해법을 모색한다는 취지다.위원장은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이, 부위원장은 강선우 복지위 야당 간사가 맡았다.박주민 의료대란특위 위원장은 이날 첫 회의에서 "정부가 내놓은 대책은 응급실 본인 부담금을 대폭 늘리는 것이다. 온갖 고통을 국민들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최근 민주당 김한규 의원 부친…
2024-08-29 18:4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