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건립 힘들듯…道 "내포 의료용지 매매계약 4차 중도금 미납"
명지의료재단(이사장 이왕준)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건립 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계획이 무산될 경우 경기 위례신도시(2021년), 경기 하남시(2022년)에 이은 세 번째 실패가 된다.연이어 분원 건립 계획에 차질이 생기면서 '본원을 능가하는 상급종합병원을 세우겠다'는 명지의료재단 꿈에도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지난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명지의료재단이 2022년 5월 의료용지 매매계약을 체결했지만 4차 중도금은 미납한 상태라는 점을 밝혔다.앞서 명지의료재단은 2022년 5월 충남개발공사와 의…
2024-10-30 11: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