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일 개원 47周 '서울효천의료재단' 출범, 병상 291개→500개 확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개원 47주년을 맞아 ‘서울효천의료재단’이라는 명칭의 의료법인 출범을 선포했다.의료재단 명칭인 ‘효천(曉泉)’은 고요하고 평화로운 새벽 미명에 맑은 물이 솟는 옹달샘처럼 맑고 깨끗한 정신과 지혜, 명철한 직관력으로 성실한 삶의 자세를 계승한다는 뜻이다.병원은 지난 2일 대강당에서 ‘제47주년 개원 및 법인화 기념식’을 갖고 장기근속자 표창과 함께 의료법인 출범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세상에 행복을 더하는 혁신’이라는 비전으로 꾸준한 변화와 발전을 이어온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197…
2023-03-03 10:4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