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찬 회장 "지역 공공필수 한정 의사 면허 도입" 주장
한의계가 한의사에게 2년의 추가교육을 실시하고 의사면허를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하자고 주장해 파장이 예상된다.의사 부족 문제를 의대 증원 정책보다 빠르게 해결하고, 장기화되는 의정갈등 진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30일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 회장은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지역 공공필수 한정의사 면허제도 계획안'을 밝혔다.정부의 '계약형 필수의사제'처럼 '지역 공공 필수 한정 의사'라는 새로운 면허를 만들자는 것인데, 한의대 교육을 수료한, 즉 한의사를 2년 더 교육해 지역·공공…
2024-09-30 18:4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