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02개 평가기관 중 2위 기록···8개 병동 310병상 운영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NMC)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상위 5%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NMC는 지난 2014년 1개 내과계 병동(40병상)을 시작으로 포괄간호서비스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한 이후, 성과평가가 도입된 2019년부터 6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특히 올해는 전국 602개 평가기관 중 2위를 달성하는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NMC는 총점 97점을 기록했으며, 이번에 지급된 인센티브는 간호인력 처우개선을 위해 환류할 예…
2024-12-06 10:3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