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주장하자 공의모 반박···양측 "일제 강점기 잔재 청산" 주장
한의계와 의료계가 '의사' 호칭을 두고 또 충돌했다.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가 "현 의사를 양의사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자 젊은 의사 단체인 공정한사회를 바라는 의사들 모임(공의모)은 "한의사 제도 폐지가 필요하다"고 반격했다.호칭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는 측과 오히려 제도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는 측 둘다 '일제 강점기 잔재 청산'을 이유로 들었다.한의협 "일제가 양의사 우대 정책 펼쳐 기울어진 운동장 형성"지난 8일 한의협은 "의사라는 말은 양의사…
2024-10-12 06:4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