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와 37개국 128명 선발…항체의약품 생산공정 실습 등 지원
정부의 중·저소득국 37개국 128명의 백신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 양성 교육이 시작된다.보건복지부는 오는 11월3일부터 세계보건기구(WHO)와 함께 ‘글로벌 바이오 인력 양성 허브’의 백신·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실습 교육 3개 과정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글로벌 바이오 인력 양성 허브는 코로나19를 계기로 전 세계 백신 불평등을 해소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실습 교육은 지난 8월에 실시한 세포 기반 백신 배양 공정 실습 교육에 이은 교육으로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항체의약품…
2025-11-02 16:0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