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센터 활성화·연하클리닉 운영·의료인력 재배치 등 노력 결과
속초의료원(의료원장 이해종)은 이달 들어 병상 가동률이 운영 병상 기준 80%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의료원은 코로나19 유행을 겪고 2023년 이후에는 병상 가동률이 40%대까지 하락했다. 그러나 올해 꾸준히 회복세를 보이며 입원·외래·응급 환자 모두 증가하고 있다.실제 속초의료원 역시 다른 지방의료원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경영난에 힘겨워했다.하지만 과감한 경영구조 개선 및 전방위적인 재정 건전성 개선 작업에 나서면서 서서히 경영수치가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지역주민을 위한 통증 클리…
2025-08-12 16:5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