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금전대부·채권추심' 자격 취득···부실채권 등 투자 다변화 주목
종근당그룹이 제약업계 최초로 대부 사업에 진출하면서 금융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여기에 금융 투자 계열사 간 사업 시너지도 예상되면서 투자 성과에 업계 관심이 모아진다.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종근당홀딩스의 비상장 계열사 알티우스자산관리대부 업체를 계열사에 포함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사 포함 사실은 2023년 반기보고서부터 공개된 것으로, 금전대부·채권추심 라이선스도 2년 전인 2023년 7월 획득했다.알티우스자산관리대부의 소재지는 종근당 빌딩으로, 개인에게 돈을 빌려주는 전통적 대부업 사업이 설립 목적이다. 국내 …
2025-03-13 14: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