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제약사, 2024년 최대 실적 예고···렉라자·케이캡 등 성과 눈길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경기 침체 우려에도 지난해 의약품 매출 및 수출 성과를 토대로 성장이 점쳐진다. 당장 HK이노엔과 보령(구 보령제약)은 ‘1조 클럽’ 입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여기에 전통 제약사 가운데 매출 1위 업체인 유한양행도 페암 신약 렉라자 FDA 허가와 더불어 사상 첫 매출액 ‘2조 클럽’ 입성이 가시화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사상 첫 2조 입성 예고 유한양행···‘렉라자’ 업고 도약유한양행은 전통 제약사 중에선 최초로 ‘2조 클럽’ 가입이 유력시 되고 있다.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유…
2025-01-06 05:4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