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지원센터 2곳 선정…"의대생 해부학 실습환경 개선"
해부학교육을 실시하는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가톨릭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부속서울병원 등 두 곳이 기증제도 운영과 역량 지원 등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0일 가톨릭대학교, 이대서울병원 등 2개소를 ‘해부교육 지원센터’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해부교육 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은 학생의 해부 실습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금년도에 새롭게 도입된 사업이다. 의대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해 발표된 ‘의대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투자 방안’의 일환이다.구체적으로 해부교육 지원센터는 시신 기증…
2025-09-10 12: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