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여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의대 진학을 위해 자퇴한 학생이 182명으로 집계.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AIST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2021년부터 2024년10월 4일까지 의·치학 대학 진학을 사유로 자퇴한 KAIST 학생은 182명.학사 과정이 178명이었으며 석사과정 2명 및석박통합과정 1명, 박사과정 1명도 확인.자퇴 사유로 타 대학 진학을 밝힌 이들 중 의·치학대학으로 진학한 비율은 76.8%로 집계돼 자퇴생 대부분이 의대를 선택한 것으로 확인.의대 진학을 …
2024-10-15 14:3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