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2월말 전공의 집단 사직 후 충남대학교병원은 입원환자가 36%정도 감소하면서월 100억원~150억원대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이에 병원은심각한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한 차원서 조직을 축소하고 무급휴가와 무급휴직을 확대하는 등 병원 운영을 비상진료 2단계로 격상. 충남대병원 조강희 병원장은 지난 23일 원내 직원들 내부망에 이 같은 위기 상황을 공개하면서 비상경영 운영 방침을 소개. 현재 충남대병원은2월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난 이후 외래 환자가20% 가까이 줄은 상태. 더욱이몇년 전 세종 충남대병원을 개원하면…
2024-05-24 06:1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