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증원을 저지하기 위해 구성된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비상대책위원회가 두 달간 이어온 활동을 마무리하며 "오는 5월,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대한민국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해 그 배경에 관심.의협 김택우 비대위원장(강원도의사회장)은 비대위 활동을 마무리하는 입장문을 발표하며 "일주일 뒤인 5월이면 전국 40개 의대에서 의대생 1만8000명이 사라지고 수련병원을 떠난 전공의 1만2,000명이 돌아오지 못한다.전공의라는 축을 잃어버린 수련병원은 대체인력으로 축소된 진료 형태를 유지하…
2024-04-25 15:2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