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일, 대회원 서신문 통해 "심려 끼쳐 죄송"사과…"SNS 계정 삭제"
사진제공 연합뉴스취임 반년만에 탄핵 위기에 처한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회원들 마음을 돌리기 위한 사과 서신을 보냈다.과오를 만회할 기회를 달라는 요청이다. 잇단 ‘막말’ 등 불거진 거친 언행 논란을 잠재우려는 듯 SNS 계정은 삭제하겠다고 약속했다.임 회장은 30일 보낸 대회원 서신에서 “불신임안이 대의원회에 발의돼 회원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 드린 점을 매우 송구하게 생각한다”면서 “제 부덕의 소치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이어 “무엇보다 엄중한 상황에 제 개인의 부적절하고 경솔한 언행들로 회원들께 누를 끼친 점 백 …
2024-10-31 06:2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