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1일까지 '나의 일터, 응급실 이야기' 공모전‧SNS 이벤트 등 개최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이 '응급실 이용문화 알리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캠페인 기간은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다.이번 캠페인은 응급진료가 필요한 응급환자가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기 위해 지켜야 할 응급실 이용문화 5가지 수칙을 정하고, 국민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5가지 수칙은 ▲응급실 진료순서는 위급한 순서대로 ▲응급실은 중증환자에게 양보해주세요 ▲보호자 출입은 진료보조가 필요한 경우에만 ▲의료진을 향한 폭언‧폭행 절대 금지 ▲병원선정은 구급대원에게 맡겨주세요 등이다.가족의 달인 5월에 총 3회 …
2023-05-02 11: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