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병원약사회-데일리메디 정책 간담회···"약사 인력기준 개선·수가 현실화 시급"
유명 인사들의 마약 불법투약 이슈가 불거지면서 의료기관이 ‘마약 유통처’로 괜한 오해를 받고 있다. 특히 마약성진통제 등 처방 환자가 늘면서 오남용·불법 투여·임의 폐기 등 문제는 끊임없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의료기관 내 구입부터 폐기까지 마약류 의약품을 가장 가까이서 다루는 병원약사들은 “규제만 늘려서는 해결될 일이 아니다”라고 지적한다. 한국병원약사회와 데일리메디는 10월 31일 ‘의료용 마약 오남용 제로(Zero)를 위한 병원약사들의 제언’ 정책좌담회를 열고 의료기관 내 마약류 취급 업무, 현장 애로사항, 제…
2024-11-01 05:4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