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나경원·윤상현, 국회 입성…尹대통령 '의료개혁' 수정여부 주목
국민의힘이 참패한 가운데4·10 총선 전(前) 여당에서 ‘의대 2000명 증원’과 관련해 숫자를 재조정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냈던 후보 3명이 모두 당선됐다. 특히 이중 2명은 공동선대위원장이어서 무게감도 컸다.이번 총선이 더불어민주당 등 범야권의 압승으로 끝나면서 의료개혁을 포함 윤석열 대통령의 향후 국정운영에 적신호가 켜진 만큼 2000명 증원 사안 조정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다.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안철수, 나경원, 윤상현 후보가 당선을 확정졌다.안철수 성남…
2024-04-11 06:1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