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외과 수술 등 저보상 분야 행위 3000여 개 수가를 단계적으로 인상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유정민 보건복지부 의료체계혁신과장은 최근 열린 대한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 정책세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의료개혁 4대 과제인 '충분하고 공정한 보상' 방안을 발표.해당 세션에서 제시된 '고질적인 외과 저수가' 문제에 대해 유 과장은 "정부의 문제 인식은 여기 계신 외과의사분들과 다르지 않다"고 공감. 유 과장에 따르면 현재 정부는 전체 건강보험 수가 9800여 …
2024-11-05 11:5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