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주 대한디지털임상의학회장 "정부·산업계·의료계 가교 역할 수행"
"디지털 의료혁신을 임상현장에 적용하고, 이를 통해 디지털 임상의학 성장과 발전을 촉진할 수 있도록 학회가 그 역할을 하겠다."대한디지털임상의학회 최동주 회장(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2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미래 의료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적극적인 활용하는 경험의 장(場)으로 학회는 발전하고 있다."디지털 헬스케어 관심 있는 타 학회들과 업무협력 등 제휴 확대"홍광일 이사장(하이큐홍내과)은 …
2024-06-04 08:0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