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서울시 건강총괄관(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정희원 서울시 건강총괄관. 사진 문수연 기자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진 前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의사이자 의사과학자였던 정희원 교수는 이제 ‘서울시 건강총괄관’이라는 새로운 명함을 들고 있다. "노쇠·돌봄·예방을 도시 정책·제도 기반으로 적용"대학병원을 떠나 서울시청으로 자리를 옮긴 지도 수 개월. 그는 "공공의료 분야 사람들은 어떻게 사고하고 일하는지 직접 배우고 싶었다”고 말했다.진료실에서 노인환자들을 돌보며 고민하던 ‘노쇠·돌봄·예방’ 화두를 이제 도시 정책과 제도로 풀어내겠다는 각오다.…
2025-12-15 10:1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