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전예성 프로가 지난 1월 6일 순천향대서울병원을 찾아 1445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증소아 환아들을 위한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예성 프로는 한 시즌 동안 버디를 기록한 만큼 '사랑의 버디기금'을 모아 기부를 하고 있는데 2024년에는 1224만원을 전달했다. 전예성 프로의 버디기금에 맞춰 팬클럽 '세젤예성'과 후원사 제네시스엔지니어링, 오하자산운용, 엔젠바이오도 함께 모금을 하고 있다.
2026-01-10 05: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