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건보공단 늑장 홍보로 환자들 불만과 항의 우려되는 상황"
대한의사협회(회장 임현택)는 오는 5월 20일부터 시행 예정인 요양기관 본인확인강화제도와 관련해 회원들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포스터를 제작·배포했다.요양기관 본인확인강화제도는 지난해 통과된 국민건강보험업법 개정안에 따라 모든 병의원 등 요양기관에서 환자 본인확인 절차를 시행토록 의무화한다.대한의사협회가 배포한 포스터에는 환자 본인확인 절차와 미이행 시 부과되는 과태료를 포함, 제도 실시로 인한 불편 및 민원 제기 연락처를 함께 담았다.대한의사협회는 "시행일이 일주일도 안 남았는데 제도 시행 홍보 부족에 따른 회원 피해…
2024-05-15 12:3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