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6명, 긴급 생계지원금 신청…1회 한해 100만원 지급
사진제공 연합뉴스소득이 끊겨 생활고를 겪고 있는 사직 전공의들이 상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21일 기준 사직 전공의 총 1646명이 의협에 생계 지원금을 신청했다고 밝혔다.사직 전공의 1만3000명 중 진료현장에 복귀한 인원은 659명이다.의협은 새 집행부 출범 직후인 지난 2일부터 생활고를 겪는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생계 지원금 지급 사업을 시작했다. 전공의 지원 전용 콜센터와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를 받아 본인 확인 절차 등을 거쳐 1회에 한해 100만원을 계좌로 입금해 주고 있다.의협은 전공의들에게 개별 문…
2024-05-23 11: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