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특례 불구 마감 이틀 연장했지만 '변동 무(無)'…인력난 한숨
정부가 오는 3월 수련을 시작할 전공의 모집 기한을 기존 1월 17일에서 19일로 이틀 연장했으나 큰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전국 221개 수련병원은 지난 15일 개시한 레지던트 1년차와 2~4년차 모집을 19일 마감했다. 이는 당초 17일 오후 5시 예정이었던 마감 기한을 이틀 연장한 날이다.그러나 마감 기한 연장에도 빅5병원(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대부분 수련병원 지원자는 매우 저조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지방 소재 수련병원의 경우 상황은 더욱 암울했다. 가까스로…
2025-01-20 11:4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