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범죄수사대, 명예훼손 등 혐의-공공범죄수사대, 참고인 조사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가 오늘(20일) 서울경찰청에 출석해 추가 조사를 받는다.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명예훼손,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소된 기 대표를 오늘 오후 2시경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사안이 다른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도 경찰에 출석한다. 박단 위원장은 이날(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일(21일) 오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 참고인 조사를 위해 경찰에 출석한다"고 밝혔다. 박 비대위원장은 전공의 집단 사직 공모 혐의 입증을 위해 참고…
2024-08-20 12:4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