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중앙선관위에 추천서 900여장·1600여장 제출…"능동적인 의협" 강조
제43회 대한의사협회 회장 보궐선거가 개막했다. 첫 주자로 나선 사람은 주수호 미래의료포럼, 두 번째 주자는 김택우 전국시도의사회장협의회장이다.후보 등록을 마친 두 사람은 오늘(2일)부터 공식적인 회장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두 후보 모두 폭넓은 회무 경험과 능동적인 의협 역할을 강조하며, 의정갈등 및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저지를 우선과제로 꼽았다.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주수호 대표, 3시 30분경 김택우 회장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주수호 후보 "강한 리더십·…
2024-12-02 19: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