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긴급 대국민 담화···"법적·정치적 책임 회피하지 않겠다"
사진출처 연합뉴스윤석열 대통령이 "제2의 계엄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긋고, 지난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국민에 사과했다.7일 오전 윤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지난 3일 선포한 비상계엄은 국정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으로서 절박함에서 나왔다는 게 윤 대통령이 밝힌 사유다.윤 대통령은 "그 과정에서 불안과 불편을 끼쳐드려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놀라셨을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몸을 낮췄다.이어 "이번 사태와 관련한 법적·정치적 책임 문제를 회피하지 않겠…
2024-12-07 10:06: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