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서울시 심의 통과 후 이달 22일 결정 고시
1958년 설립된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서길준) 새병원이 마침내 내년 착공한다. 목표는 2028년 말 준공이다.NMC는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지난 22일 결정 고시됐다고 23일 밝혔다.앞서 지난해 12월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해당 변경안 심의가 통과된 바 있다.이번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은 NMC 본원 및 중앙감염병병원의 건축계획을 반영해 지역주민 의견 청취, 서울시청 및 중구청 협의,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확정됐다.주요 사항은 ▲도시계획시설(종합의료시설…
2025-05-23 12:3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