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바이오·뇌공학과 최정균 교수팀, "항암백신 임상 활용 기대"
백신 개발을 위한 핵심 단계인 환자 맞춤형 신생항원 발굴에 활용될 인공지능(AI) 플랫폼이 개발됐다.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최정균 교수는 펜타메딕스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인 맞춤 치료용 암 백신에 사용될 수 있는 신생항원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하고 웹서비스를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연구팀은 딥러닝을 이용해 T세포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신생항원 발굴 AI 모델을 개발해 연구자들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웹서비스를 구축, ‘DeepNeo(딥네오)’라는 이름으로 공개했다.현행 암 백신 임상, 면역반응 자극 여부 모른채 진…
2023-05-17 09:5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