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장 명의 문자메시지 발송…교육부 '학사 정상화' 방침 근거 재설득
사진제공 연합뉴스의대생들의 휴학 신청을 승인해달라는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가톨릭의대가 학생들에게 오는 10월 21일까지 복귀해달라고 재차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16일 의료계에 따르면 가톨릭의대는 지난 15일 학장 명의로 소속 학생들에게 복귀를 촉구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가톨릭의대는 메시지에서 "교육부가 '의과대학 학사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이하 비상대책)을 발표함에 따라 우리 학교의 교육 정상화를 위한 절차를 수행하고자 한다"면서 "이달 21일을 복귀 시한으로 결정했다"고 전…
2024-10-16 11:4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