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호 국산신약 후보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 허가되면 퀀텀점프 전망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 선두기업으로 주목받는 비보존제약이 본업 경쟁력뿐만 아니라 펀더멘털(기초체력) 개선이 이뤄지면서 제약계 관심을 받고 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비수익 사업이었던 광사업(LED) 및 헬스케어 사업부를 정리하며 체질 개선에 나선 비보존제약은 수익성 위주로 사업부를 개편, 실적 및 재무건전성 제고 성과를 거뒀다.제약사업에 집중하겠다는 회사의 경영효율화 전략은 적중했다. 비보존제약의 지난해 매출은 713억원으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7년만에 흑자전환을 이뤄냈다.비보존제약은 작년 2…
2024-06-11 05:3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