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전공의 재취업, 의원 2521명·종합병원 1125명 등 4927명 늘어
지난해 전국 의료기관에서 일반의 채용이 전년 대비 두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사직 전공의들이 진로를 변경해 다른 의료기관 일반의로 취업한 결과로 풀이된다.17일 데일리메디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토대로 전국 의료기관 일반의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3년 12월 기준 일반의 수는 5212명이었으나 2024년 1만139명으로 4927명(94.5%)명 늘어났다.평균 일반의 수는 869명에서 1690명으로 821명(94.4%)이 증가했으며 특히 의원과 종합병원 변화가 눈에 띄었다…
2025-02-18 12:1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