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레지던트 1년차 모집 마감…수련병원 대부분 지원자 극소수
내년 3월부터 수련을 시작하는 상반기 전공의(레지던트 1년 차) 모집이 오늘(9일) 오후 5시 마감했지만 대부분 수련병원에서 지원자는 극소수인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전공의들이 선호하는 '빅5' 병원(서울대, 세브란스, 삼성서울, 서울아산, 서울성모)에서도 지원자는 한 자릿수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보건복지부 수련평가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176개 수련병원은 지난 4일부터 9일 오후 5시까지 내년도 상반기 레지던트 1년 차 3594명을 모집했다.이날 데일리메디가 전국 수련병원 모집현황을 조사한 결과, 마감 종료까지 병…
2024-12-09 18:2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