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7명 중 75명 사직‧20명 사직 대기…"미래엔 선택된 환자만 수술 가능"
사진제공 연합뉴스의정갈등 장기화로 전공의 사직이 현실화되며 대표적 기피·필수의료과인 심장혈관흉부외과의 위기상황이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전국에서 흉부외과 전공의는 12명만 남은 것으로 나타나 국가 차원의 긴급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는 "24~26일 전국 수련병원의 전공의 사직 현황을 집계한 결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전공의 107명 중 사직 처리된 전공의는 75명, 보류 상태로 사직을 기다리는 전공의는 20명, 복귀 후 근무 중인 전공의는 12명"이라고 2…
2024-07-29 12:0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