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 명지성모병원 의무원장 "실질적인 역할 수행토록 범정부적 홍보‧지원 절실"
“최근 1~2년간 전문병원 및 중소병원 역할이 미미해지는 점을 실감한다. 특히 지난해 대형병원 간호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명지성모병원은 신경외과 전문의가 6명이나 있었지만 이송 연락을 한 차례도 받지 못했다는 점이 유감스럽다.”명지성모병원은 지난 2일 서울 영등포구 본원 외래센터 남천홀에서 개최된 뇌혈관전문병원 제2차 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전문병원 역할과 한계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명지성모병원을 비롯한 대구굿모닝병원, 에스포항병원, 효성병원 등 보건복지부 지정 전국 뇌혈관전문병원 4곳은 전문병원 발전을 모색하고 정보를…
2023-06-05 05:3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