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영 강남지인병원장
조원영 강남지인병원 대표원장 ⓒ구교윤 기자최근 국가 대장암 검진 권고안이 개정되면서 국민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검진 시작 연령이 기존 50세에서 45세로 낮아졌으며 검사 주기와 방식도 재정비될 전망이다.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암종으로 조기 발견과 치료 확대가 절실하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상황을 반영해 보다 효과적인 국가 검진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조원영 강남지인병원 대표원장은 최근 데일리메디와 만난 자리에서 “대장암은 증상이 없는 단계에서 조기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
2025-07-30 10:3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