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합동토론회···"수련환경 정상화·발전적 해체 통한 재탄생·큰 목표 설정"
대한의사협회 회장 후보자들은 의협이 의사들 목소리는 물론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의사들로부터 대표성을 가져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20일 한국여자의사회는 마포구 소재 공유스페이스 포엘 컨퍼런스홀의협회관에서 ‘제43회 의협 회장선거 후보자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후보자들은 본인들 공약을 소개하며 현 의료 위기 해결사를 자처했다.기호 1번 김택우 후보는 “현재 가장 해결해야 되는 부분은 전공의, 의대생 수련환경 정상화”라며 “시스템이 망가져 오는 동안 의협은 어떠한 역할을 했고 어떤 제안을 했는지 반성이 필요…
2024-12-20 21:48: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