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교수 등 창업 기업들 도전, 임상 데이터·기술력 기반 '상업화 실현' 주목
서울대병원을 포함 소위 빅5 병원에서 배출된 스핀오프와 교원창업 기업들이 잇따라 자본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병원 연구실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며 신약 개발 및 유전체 분석, 디지털 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는 평가다.에임드바이오·지니너스·이엔셀 등…상장 도전·성공 사례10일 업계에 따르면삼성서울병원 스핀오프 기업 에임드바이오가 최근 한국거래소로부터 기술특례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이 회사는 2018년 삼성서울병원남도현신경외과 교수가 창업한 바이오 벤처로, 항체에 세포독…
2025-10-11 06:3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