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감원장 "병·의원 과잉진료" 직격…"비급여 항목 보상 중단" 시사
사진제공 연합뉴스.금융당국이 실손의료보험 적자 주원인으로 의료기관 ‘과잉 비급여 진료’를 공식적으로 지목하고 대대적인 수술을 예고했다.특히 금융감독원장이 직접 의료기관을 ‘제3자 리스크’로 규정하며 비급여 진료에 대한 통제 강화 의지를 피력해 향후 비급여 시장 위축과 의료기관 진료 자율성 침해 논란이 가열될 전망이다.18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열린 ‘제2차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에서 실손보험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이찬진 금감원장은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불필요한 비급여 …
2025-11-19 05:2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