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부속병원 예산 공개, 의료원 전체 1조6000억 예상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고려대학교의료원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꾸준한 진료실적 상승세를 이어가며 올해 1조6000억원의 진료 매출을 예고했다.김영훈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체제에서 한층 탄력을 받은 성장세가 올해까지 이어질 전망인 가운데 안암, 구로, 안산병원의 균등한 성장이 예고됐다.특히 지난해 사상 처음 나란히 의료수입 5000억원 시대를 열었던 안암병원과 구로병원은 올해 6000억원 고지를 밟을 것으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고려대학교의료원이 최근 공개한 ‘2023년도 부속병원 예산’ 자료에 따르면…
2023-02-28 05:5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