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 청문회···박민수 차관 "의료대란 때문에 여유 없었다" 사과
정부의 의대 2000명 정원 확대 과정과 의료계 비상상황에 대한 책임을 묻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청문회가 이례적으로 열렸다.26일 오전 정부는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 시작부터 그간 업무보고 및 자료 제출이 미흡하고 복지위 전체회의에 불참했던 점에 대해 야당 위원들로부터 집중 포화를 맞았다.야당 위원들은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질타를 쏟아냈다.강선우 위원(더불어민주당, 간사)은 ▲국내 40개 대학이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수요조사서 ▲보건복지부의 의학교육점검반 명단 ▲의학교육점검반이 작성한 40개 대학별 서면 검토 및…
2024-06-26 10: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