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간호법 제정 우려감 전달, 해법 마련 위한 협조도 요청"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이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간사인 김미애 의원을 만나 의대 증원과 간호법 제정에 대한 의료계 우려를 전했다.임 회장은 김 의원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의료서비스 질을 저하시키고, 의료체계가 붕괴될 것이 자명한 정부의 일방적 의대 증원 강행으로 전공의들과 의대생들이 미래를 포기하면서 수련 현장과 강의실을 떠나고, 의대교수들까지 투쟁에 참여하고 있다"고 절박한 상황을 전했다.또한 최근 발의된 간호법 제정안들에 대해 "헌법상 포괄위임 금지원칙에 위배되며, 의…
2024-07-05 05:3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