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반발한 전공의들이 진료현장을 떠난지도 벌써 1년이 가까워 오고 있는 상황. 특히 정부가 수련 및 병역 특례를 공개적으로 언급, 향후 대한전공의협의회 차원의 대응이 초미 관심. 사실 그동안 여러 특례까지 동원하면서 이들의 복귀를 독려했지만 젊은의사들은 요지부동이었던 상황.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상황에서 실시된 2025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은 5% 충원율을 기록하며 의료대란 장기화를 예고. 특히 이번 모집에서 지원자 절반 가량이 탈락하는 기현상은 기존 제자들을 기다리는 스승들 의지에 기인한다는 분석.이…
2025-01-12 16:2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