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 예산 삭감 국회 탓 사과" 촉구
박주민 의원 등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판하고 나섰다.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 예산 삭감과 관련해 오 시장이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예산 9억원이 전액 삭감됐다", "민주당의 예산 폭주로 9억원이 최종 무산됐다"고 말한 것에 분노한 것이다.11일 박주민·강선우·김남희·김윤·남인순·백혜련·서미화·서영석·소병훈·이개호·이수진·장종태·전진숙·천준호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박주민 의원은 "0원으로 국회에 제출된 예산…
2025-02-11 17:2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