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차질 25곳 응급의료기관 대상…지자체, '비상의료관리상황반' 가동
추석 명절 연휴기간 응급실 대란이 우려되는 가운데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장을 반장으로 하는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설치·운영한다.아울러 전국 409개 응급의료기관 중 진료차질이 예상되는 25곳에 1:1 전담책임관을 지정, 응급실 미수용을 방지하게 된다.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는 5일 오전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 주재로 회의를 열어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상황 ▲추석연휴 대비 응급의료계획 등을 논의했다.정부는 추석 연휴 응급의료체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달 28일 ‘추석연휴 대비 응급의료…
2024-09-05 12:1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