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과학회 "치매 위험 8% 낮추는 난청 조기 치료 중요" 강조
대한이과학회는 지난 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70차 학술대회 기자간담회 열고 주요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구교윤 기자노인 난청 환자에게 '인공와우 수술'(달팽이관에 청신경을 자극할 수 있는 장치를 삽입하는 수술)이 단순 청력 개선을 넘어 치매 발생 위험을 줄이고 인지기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고령화 사회에서 난청과 인지저하는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주요 요인인 만큼 조기 난청 치료가 중요하다는 주장이다.대한이과학회는 지난 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70차 학술대회 기자간담회 열고 이 …
2025-04-07 07:2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