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지대병원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술 활용"
대전을지대학교병원(원장 김하용)이 환자 이상징후를 몇 시간 전에 탐지해내는 인공지능(AI) 기반 의료기술을 도입한다.대전을지대학교병원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가 개발한 ‘AITRICS-VC(바이탈케어)’ 활용에 본격 나섰다고 7일 밝혔다.바이탈케어는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서 패혈증, 심정지, 사망 등의 상태 악화를 조기 예측하는 의료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다. 크게 ▲생체신호 6종 ▲혈액검사 결과 11종 ▲의식상태 점수(GCS) ▲나이 등 총 19가지 의료데이터를 분석해 환자 상태 악화 위험도를 예측해…
2025-04-07 11: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