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이어 서울·광주광역시의사회 등 '지역의료·전달체계 무시' 등 문제제기
부산에서 흉기 피습을 당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병원 전원을 두고 의료계가 지속적으로 비판 목소리를 내고 있다. 특혜는 물론 의료전달체계 및 응급의료체계에 맞지 않는 조치라는 지적이다.서울시의사회는 5일 성명서를 통해 "금번 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대표 쾌유를 기원한다. 극단적인 테러 행위는 결코 용서돼선 안 된다"고 운을 뗐다.이어 "하지만 이재명 대표의 헬기 특혜 이송이 지역의료계를 무시하고 의료전달체계를 짓밟아버린 민주당의 표리부동한 작태를 보여줬다는 부산시의사회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
2024-01-06 06: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