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국립암센터 MOU 체결 등 협력 강화…간이식 치료 향상 기여
몽골 국립암센터 및 서울대병원 간이식 수술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서울대병원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금년 1월 몽골 국립암센터(NCCM)와 의료서비스 및 임상 훈련,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근 최초로 복강경 기증자 간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서울대병원은 MOU 체결 이후 몽골 의료진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필요한 의료 장비를 도입하여 몽골 내 간이식 치료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몽골 국립암센터는 지난 2018…
2025-03-25 16: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