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L 생산능력 확보···API 임상용부터 상업용까지 '맞춤형 생산' 기반 완비
유한양행 자회사 유한화학이 다시 한 번 규모를 확장하는 등 CDMO 영역에서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화성공장 HB동 증설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생산능력을 대폭 끌어올렸다. 글로벌 원료의약품(API)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유한화학(대표 이영래)은 최근 화성공장 HB동 Bay 2 증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총 생산능력 99만5천 리터를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이는 지난 2023년 HB동 Bay 1 준공에 이은 확장으로, 유한화학 생산 역량이 양적 및 질적으로 획기적으로 성장한 의미있는 진전이라는 평가다.HB동은 단순한 생산…
2025-04-26 05:5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