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운영 중인 의료법인 효천의료재단이 이달부터 2030년까지 5년 간 서울특별시 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 수탁 운영한다.지난 2014년 4월 개원한 행복요양병원은 유일한 서울시내 어르신 전문 공공요양병원으로 강남구 세곡동에 위치, 현재 의료진 11명을 포함해 직원 213명이 근무 중이다.지하 2층, 지상 5층(연면적 1만8607㎡), 307병상 규모로 가정의학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한방과가 자리하고 있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역주민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양질의 요양병원을 목표…
2025-01-03 16: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