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연세대 공동연구팀, 오가노이드 기반 '병리 현상' 검증
국내 연구팀이 유전자로 치매 발병 위험을 미리 알 수 있는 검사법을 개발했다.최근 삼성서울병원 김희진·원홍희 교수, 연세대학교 서진수 교수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 위험 유전 변이 정보를 조합하여 치매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최적 다유전자 위험 점수(optimized polygenic risk score, optPRS)를 개발하고 오가노이드에서 병리 현상을 검증했다고 30일 밝혔다.알츠하이머병은 수많은 유전자의 유전 변이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병 예측이 어려운 질환이다.현재까지는 APOE 유전자 등 일부 위험 인자를 중심으로 치매 가…
2025-10-30 10:33:00


